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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어제 저녁은 꽃따에서

완두꾸 2021. 2. 23. 10:39

 

 

어제 날씨가 진짜 좋았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월요일인데 왜이렇게

술이 땡기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생각 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버스정류장 가다가 한잔할까?

하고 한잔 하게 됏네요.

 

 

 

 

 

여기는 꽃따라고 생긴지는 좀 됏는데

계속 코로나 때문에 미뤄지고,

막상 한잔 할때 집가는 길이니까

생각 안나서 못가보다가 어제 첨 갓는데

약간 치킨도 팔고 와인도 팔고 소주도

파는? ㅎ 암튼 몬가 시그니쳐 메뉴인

치즈찹쌀누룽지 이런것도 잇고 마지막에

소주안주로 시킨 오뎅탕도 있고..ㅋㅋ

 

 

 

 

 

시그니쳐는 이거인것 같은데

치킨 1/4 조각을 꼬치처럼 꽂아가지고

조리해서, 테이블에서 빼서 잘라주시더라구요 ㅎ

치킨은 뭐 그냥 맛잇는 치킨맛이었고..

둘이서 분발하지 못해서 치킨이고

오뎅탕이고 누룽지고 다 남김 ㅠㅠ

아깝네요.. 남은건 숙취 뿐...ㅎ

 

그래도 맛집 발견이었어요 ㅎㅎ

담에 또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