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뭐했지

어제 저녁은 아비꼬 먹었어요

완두꾸 2021. 2. 24. 09:58

 


어제 점심에 해장을 분명 했는데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왜냐면 마라탕 먹어서 밥을 안먹었꺼든요 ㅎ

그래서 저녁은 밥을 먹어야지 뭐 먹지

하다가 갑자기 또 매운게 확 땡겨서...

위장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비꼬를 먹기루 ㅎ

 

 

 

 

 

진짜 옛날에는 아비꼬 버섯 카레우동 3단계

시켜서 면 쫌만 먹고 밥 말아 먹으면

해장 엄청 잘돼서 좋아했거든요 ㅎ

그러다가 요즘 지존단계 + 치즈에 빠져가지고

한동안 멀리하다가 국물도 땡겨서 ㅋㅋ

오빠도 쫌 먹으라며 두개 시켰어요 ㅋ.ㅋ

오빤 매운거 안좋아하고 코코이찌방을 좋아하고

아비꼬는 별로 안좋아함.. 정말 입맛 안맞죠 ㅎ

 

암튼 하야시도 땡겨서 하야시지존+치즈

카레우동 지존 이렇게 시켰는데 우동은 걍

3단계가 나은듯.. 넘 걸쭉하고 찐해서 시원한 맛이

없는 느낌이라서 담엔 그냥 3단계 먹게요 ㅎㅎ..

 

암튼 하야시 달달구리한게 맛나요

배부르다면서도 끝까지 다 먹음ㅋㅋㅋㅋ

돈까스도 바삭바삭하니 배가 너무 불러서

자기 전까지도 소화가 안됏음ㅋㅋㅋㅋ

그러고 일어났는데 엄청 피곤하네요 ㅎ..

오늘 어깨도 담걸린거 같고 코까지 꽉 막혀서..

ㅠㅠㅠ 몸관리 잘합시다아 ㅠㅠ

 

 

 

 

'뭐했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이네요  (0) 2021.03.02
어제 저녁은 중국요리  (0) 2021.02.25
어제 저녁은 꽃따에서  (0) 2021.02.23
좀 건강하게 살라구 노력중인데요..  (0) 2021.02.22
어제 저녁은 오리주물럭 먹었어요  (0)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