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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어제 저녁은 피자스쿨

완두꾸 2021. 2. 18. 10:55

 

 

오늘도 어제만큼 추운거 같아요..

내일부턴 좀 풀린다는데 과연 ㅠㅠ

암튼 넘 추우니까 커피사오는데도 손이

얼고.. 콧물나는거 같고.. 2월에도 원래

이렇게 추웠었나ㅠ 봄이 기다려지네요.

 

 

 

 

 

어제는 오빠가 갑자기 피자 얘기를 해서

무슨 피자 먹을까 고민하다가 ㅎ

피자스쿨 포테이토가 땡겨서 시켜먹엇어요.

한판은 아쉬우니까 그냥 두판시켜서

남은건 내일 먹는걸로..ㅎㅎ

 

포테이토랑 매콤한 핫치킨을 시켰는데

치즈크러스트는 한판에만 추가해서 먹었어요.

근데 핫치킨은 옛날엔 디게 맛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엔 약간 퍽퍽하고 그냥 그런듯.. ㅎ

그냥 멕시칸바이트?인가 그게 나은거 같아요.

갈릭도 주고.. 치즈도 알아서 들어잇고..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피자 먹으니가 넘 맛나서

오빠는 신라면 하나 끓여서 먹으면서

둘이서 반판 정도 남기고 다 먹엇어요 ㅋㅋ

 

아무튼, 피자스쿨은 지금도 정말 저렴해서

두판 해도 이만원이 안되더라구용 ㅎㅎ

물론 그가격만큼의 피자보단 얇아서

양이 적은 느낌도 있긴 하지만 ㅎ

두판 시켜도 부담없이 먹다 배터지는듯!

오늘 저녁에는 햄구워서 밥해먹을라구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