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금요일 집 가는 길마다 생각해요.

오늘은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

만족할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

불금을 즐기지 못하니.. 집에서라도 ㅠㅗㅠ

 

 

 

 

 

저번 금요일엔 오랜만에 회를 시켰어요

맨날 시키던곳이 방어 품절이길래

여기저기 돌아보다가.. 예전에 동생이

자주 간다고 추천해주었지만 가본적은 없는 ㅋㅋ

횟집이 보이길래 시켜봤는데 엄청 실했어요 ㅎ

맛있기도 마싯었음.. 중자 3만원도 안하는데

저만큼 오고 너무 많아서 오히려 남겼어요 ㅋㅋ

청하가 술술.. 오빠는 회를 안먹기 때문에

따로 밥에 맥주먹고 ㅋㅋㅋ 저만 포식했어요 ㅎ

 

 

 

 

 

그리고 이건 저번에 신짬뽕 먹고

집에 올때 편의점에서 산건데 오빠가 그런거

왜 사냐고 뭐라했는데 ㅋ 막상 먹어보니

박카스 존똑인거에요. 근데 더 단 느낌?

그래서 저는 별로라하는데 오빠가 맛잇따고

자기가 다먹음..ㅋㅋㅋㅋ 그렇죠 뭐

상큼함이 부족하지만 박카스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엄청 맛잇을듯 ㅎ

 

할튼 저렇게 신나게 먹고 또 혼자

취해서 뻗어자고 상은 오빠가 치웠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 그래도 청하는

뭔가 숙취가 없는거 같아요. 청하 마시고

맥주까지 먹고 잤는데 멀쩡 ㅎㅎ

물론 토요일은 자느라 날아가긴했지만...

벌써 1월도 이번주가 끝이네요..

2021년이 끝나기 전에 마스크

벗을 수 잇기를!!

 

 

 

 

 

 

 

 

'뭐했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제 저녁은 죽이야기  (0) 2021.01.27
반올림피자샵, 육쌈냉면  (0) 2021.01.26
어제 저녁은 아차산 신짬뽕  (0) 2021.01.22
어제 저녁은 임박사양갈비에서  (0) 2021.01.21
어제 저녁은 간단히  (0)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