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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엔 갑자기 밥 먹고 가자

얘기가 나와서 ㅋㅋ 저번에 한번 가보고

너무 맛있게 먹었던지라 양꼬치를

먹으러 갔어요 ㅎ.ㅎ

 

한명이 양꼬치 먹어본적 없다해서

맛있다고 하니 먹어보고 싶다고

궁금해하길래 달려갔쮸 ㅎ

 

 

 

 

 

임박사양갈비라고 하는데 저희는 양꼬치ㅋㅋ

4명이 갔는데 양꼬치는 3인분만

시키고 지삼선도 하나 시켰어요 ㅎ

임박사양갈비에는 양꼬치 종류가 총

4가지인데 간장맛, 매운맛, 카레맛, 기본

이렇게인데 간장은 저번에 별 맛이

없길래 나머지만 하나씩 시켰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슴 ㅎㅎ

 

지삼선도, 저번에 먹은 경장육슬인가?

건두부에 싸먹는거 맛있어서 얘기했는데

애들이 별로 안땡겨해서 무난하게 시켰는데

익숙한듯 아닌듯한 맛 마싯 ㅠㅠ

근데 양이 쪼곰 작더라고요.. 슬프다..

 

 

 

 

 

그리고 서비스로 주신 짬뽕과 ㅋㅋ

마지막에 안주가 하나도 안남아서 시킨

물만두 ㅎ 물만두 시러하는데 딱히

시킬게 없고 애들이 좋다해서 시킨건데

약간 중국스러운 맛인데 맛나더라고요.

흐물탱거리는 물만두랑 달라서

저는 오히려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짬뽕도 국물 얼큰하니 좋았음 ㅠ

여기 식사메뉴도 괜찮고 다른것들도

괜찮은거 같아요. 저녁에도 식사하러

오시거나 저희처럼 술 한잔 하는 분들

은근 있더라구요. 그래도 거리두기는

지켜지는 테이블 정도..ㅎㅎ

 

암튼 맛나게 먹었는데 9시까지니까

모자라서 집가서 맥주 한잔 더했더니만

약간 술이 안깨는 느낌이라

아아로 달래주고 있씀니다..ㅋㅋㅋ

빨리 맘놓고 늦게까지 퍼마시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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