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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바빳던 주말..

완두꾸 2020. 11. 23. 09:52

 

오늘 진짜 확 춥네요 ㅠ.ㅠ

추울줄은 알았지만 롱패딩이 적절하다..

물론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좀 부대끼고

더운거같긴 하고 그렇지만요..

롱패딩 안입으면 돌아다닐때 넘춥..

 

 

 

암튼 주말에는 본의 아니게 엄청 바빴어요..

친구 줄거 있어서 만났다가, 일 때문에 서울에 잘 없는

친구도 시간이 마침 맞아서 같이 만났는데 그 친구는

술을 정말 잘먹기 때문에 먹다보니 또 둘이 더 먹고..

정신차리니까 아침이고.. 집와서 자고 인나자마자

오빠네 부모님 생신이라고 가서 밥먹고..

집와서 기절했는데 눈뜨니까 일요일이라서

점심 먹고 티비 보다보니까 저녁 먹고 주말이 끝 ㅎ..

저번에 카레 리필 시켜놨던거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다가 못먹던거 결국 해치우고 냉장고 털어먹고

기절했다 눈뜨니 월요일...ㅎ.ㅎ...

잠은 마니 잔거같은데 ㅠㅠㅋㅋ 거리두기 단계도

올라가고.. 춥고.. 연말까지 이럴줄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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