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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엽떡 먹고싶었는데..ㅋㅋㅋㅋ

엽떡은 양이 많자나요? 그래서 신전을 먹으려고

했는데 동네 신전떡볶이가 계속 준비중인거에요..

그래서 보다보니까 아침 출근길에 새로 생긴걸 봤던

신천할매떡볶이?가 보이더라고요. 저는 이 신천이

잠실 옆인줄 알았는데 ㅋㅋ 대구였더라고요.

신전, 신불 등등의 원조라 하고 신전보다 더 맵기 조절이

세분화 되어 있길래 한번 궁금해서 주문을 해봤는데요.

 

 

 

 

 

오빠는 맵찔이라 순한맛, 저는 그냥 매운맛으로 ㅎㅎ

이거보다 더 매운단계는 단맛이 아예 없어서 왠지 이상할거

같아서.. 원조 다데기를 추가하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덜 매우면 다데기 넣어 먹으면 더 매워지고 저 다데기를

라면에 넣으면 매운 라면이 된다고 하더라고용 ㅎㅎ

그리고 꼬마김밥이랑, 정말 오랜만에 봐서 넘 반가웠던

게살튀김? 이름 뭐더라 ㅋㅋ 아무튼 저것도 있길래 시켰는데

매콤하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야끼만두가 없는게 아쉽지만

다른 튀김 종류도 많고 ㅎㅎ 꼬마김밥도 4가지 맛인데

각 2개씩 나오는 세트로 시킬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용 ㅎㅎ

근데 김밥은 그냥 저냥이었음.. 꼬소한 맛 나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뭐.. ㅎ 그래도 참치마요랑 땡초김밥은 맛있더라고용

신전이랑 비슷한데 더 매우면서 목구녕은 안따가워서

진짜 열심히 먹고 오늘 속이 살짝 쓰린 느낌.. ㅎㅎ

그래도 몬가 앞으로 떡볶이 여기서 자주 시켜먹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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