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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김장김치에 수육 ㅎ.ㅎ

완두꾸 2020. 11. 16. 11:18

 

 

요번주는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날이 안춥네요.

일이주 전에는 무려 패딩도 꺼내 입었었는데..ㅋㅋㅋㅋ

이런 날씨에 놀러가야 하는데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고

있어서 어딜 못가겠어서 아쉬운 날씨네요..

 

 

 

 

 

주말에 엄마가 할머니네 가서 김장을 햇더라구요..ㅋㅋㅋ

김장하는줄 몰랏뜸.. 엄마는 맨날 그날 닥치면 알려주거나

연락해보면 어디라고 알려줘요..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점심쯤 일어나서 물어보니까 김장김치랑 수육 가져온다구해서

기다렸다가 먹고 ㅋㅋ 저녁에 오빠 와서 오빠도 또 먹임ㅎ

김치 진짜.. 우리집 김치라서가 아니라 넘 맛있어요 ㅎ.ㅎ

할머니 솜씨는 아무도 못따라감.. 고모부가 삶은 수육도 야들야들~

자극적인데 맛있는맛.. 양념이 쎄면 더 맛난거 아시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었는데 맛낫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