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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어제 저녁은 피자스쿨 피자

완두꾸 2020. 11. 5. 13:54

 

어제는 왠지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날씨도 춥고.. 아침 빼고 잘때는 많이 추운걸

못느껴서 아직 얇은 담요같은 이불을 덮어서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피곤이 가시질 않음..ㅎ

그래서 하루종일 약간 골골댓는데요 ㅠㅋㅋ

 

 

 

저녁에 동생이 또 엄마네 온다구 초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ㅇㅋ 했는데, 전회사 동생들이 저녁 먹자고..

했는데 정말 너무 피곤해서, 약속은 약속이니까

약속 잇다고 하고 집에 갔어요..ㅎ 조카가 보고싶기도

했지만 너무 피곤했음 ㅠㅋㅋ 근데 가는중에 메뉴가

초밥에서 피자로 바꼈어요 ㅋㅋ 엄마가 피자를 좋아하시거든요.

 

암튼 집에 가니까 이미 피자가 와서 먹는중이었어서

그냥 사진은 대충 ㅎ.. 피자스쿨은 가성비가 정말

좋고 제입에는 맛있어요. 어릴때 자주 사먹어서 추억의

맛이기도 하구요 ㅎㅎ 고구마, 포테이토, 멕시칸바이트

이렇게 세판 시켰는데 동생 둘에 엄마랑 저랑 먹는데도

한판정도가 남더라구요. 배가 많이 작아짐..ㅋㅋ

암튼 그러고 조카랑 놀다가 조카 집가길래 델다주고

목욕하는거랑 로션바르는거 옆에서 도와준다

말하고 애기 시선이나 끌어주다가 ㅋㅋ 집에 왓는데

꾸꾸놈이 안전문 밑에 열리는걸 열고 방에

들어가서 난장판을..ㅎ 한시간동안 치우고 이불 갈고 ㅠㅋ

어제도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그나마 오늘은

피곤이 좀 덜하네요. 밥 먹고나니 졸리긴 하지만..ㅋㅋ

 

그래도 목요일이에요 ㅎ.ㅎ

내일만 지나면 꿀주말~~ 다들 힘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