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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오빠랑 퇴근시간이 맞아서 데리러 왔는데,

평소 퇴근시간엔 막혀서 보통 밥을 먹고 들어가요.

근데 어제는 네비 쳐보니까 금방 갈거같더라고요?

왠지 가면서 막힐거 같기도 했지만 둘 다 별로 배안고파서

한번 가보기로 ㅋ 집가서 배달시켜먹자 하고 갔는데

진짜로 금방 가더라고용ㅎㅎ 원래같았으면 오십분인데

한 삼십분만에 온듯ㅋㅋ 암튼 그래서 치킨 시켜먹었어요ㅎ

 

 

 

 

 

오랜만에 생각난 맛닭꼬 주문 ㅎ.ㅎ

저는 원래 오븐치킨 좋아햇는데 요즘에는 또

바삭바삭한 후라이드가 좋아가지고 ㅋㅋ 안먹다가

오랜만에 시키니까 맛있떠라고요? 현미베이크도 원래

걍 딱딱한 느낌이엇는데 여기는 바삭바삭했음..

바베큐가 3단계 생각보다 안매운게 아쉬웟찌만

나름 넘 마싯어서 순삭했어요 ㅋㅋ 둘이 먹어서

좀 남긴 했는데 대만족 ㅎ.ㅎ 배 뚜드리면서

청소하고 잤더니 금요일이네요 신나는 금요일

다들 즐겁고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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