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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원래 동생네 가서 조카도 보고

저녁도 먹을까 고민을 했는데 ㅋㅋㅋㅋㅋ

동생네 결혼기념일이더라고요 ㅎ..

눈치없이 낄 순 없으니 엄마네를 갈까 하다가

제 퇴근시간이 애매해서 이미 저녁 드시고

계시다길래 그냥 집에서 배달 시켜먹었어요 ㅋ

오빠는 축구하러감.. 그래서 오빠가 평소에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비꼬로 선택했어요 ㅋㅋ

 

 

 

 

 

예전에는 항상 카레우동을 먹다가 요즘엔

포크세트 카레라이스를 주로 먹는 편인데요.

카레도 계속 먹으니까 질려서 이번엔 또

하야시로 갈아탐ㅋㅋㅋ 버섯 하야시라이스에

지존단계 돈까스 추가해서 시켜먹었어용ㅎ

매운것도 자꾸 먹으면 는다고.. 원래 3단계가 딱

매콤하니 좋았는데 이제 지존 먹어야 맛남..

많이 맵다 싶은 날에는 치즈 넣어서 먹음 꿀맛 ㅎㅎ

 

가끔 리필소스도 추가해서 나중에 칵테일 새우

같은거 넣어서 끓여먹으면 또 한끼 뚝딱이에요 ㅋㅋ

아비꼬카레 예전에 알바할때 보니까 팩?에 소스가

담겨져있어서 그거 덜어서 초불가루 넣어서

맵기 맞추는 거던데 그 팩 따로 사고싶다..

그러면 배달 시켜먹을 일도 없을텐데요 ㅋㅋㅋ

 

암튼 위장도 이제 적응을 했는지 이정도는

배도 안아프고 좋습니다 ㅎ 근데 왜이렇게 배가

고픈지 ㅠㅠㅋㅋㅋ 오늘 점심은 빨리 먹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