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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원래 치킨 먹으려고

비비큐 먹겠다고 다짐했는데 ㅋㅋㅋ

오빠가 갑자기 데리러 와가지구 문정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가게 됏어요 ㅎ 왜냐면

바로 가면 퇴근시간이라 차 막힘..

먹고 가면 금방 가거든요.. ㅋㅋㅋㅋ

 

 

 

 

 

오빠가 햄버거 얘기해서 간 바스버거!

저번에 한번 먹어봣는데 맛있어서

여기가 나을거 같아서 갔는데 바스버거는

감자칩 무료에 탄산음료, 감튀는 리필가능이라

뭔가 맘편히 먹을 수 있는 느낌?ㅋㅋㅋ

 

암튼 처음에는 뭐 이것저것 나오는 플래터를

시키려고 했는데 음료 미포함이라서

오빠 음료수, 저 맥주 한잔 시키려고 하니

여자 직원분께서 그냥 세트+단품으로

하는게 더 싸다며 바꿔주셨는데 한 4,5천원

저렴해지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다들 친절하시고, 펍느낌이지만 햄버거도

마싯음.. 바스버거랑 더블치즈베이컨인가

먹었는데 다음에는 머쉬룸 버거 먹으러

가보려고요 넘 맛나게 잘먹음 ㅎㅎ 사이드도

괜찮았는데 코울슬로는 마요네즈 넘

찐해서 느끼.. 버팔로윙은 아는맛 맛있는맛

어니언링도 아는맛에 소스제공이욤 ㅎ

 

 

 

 

 

그리고 오빠가 아이스크림 먹고싶대서

베스킨 가려고 하다가 바로 옆에

베세츠인가? 전부터 궁금했던곳이 있어서

들어가서 사먹어봤어요 ㅎ 종류가

여러가지 있긴한데 대체로 상큼한 종류가

많은거 같고 초코종류는 하나뿐이었던듯

그래서 오빠 안먹는다고 ㅋㅋㅋ 하나만 사래서

레몬샤베트 맛을 샀는데 레몬에 물탄맛^^..

두세입째부턴 단맛만 나서 결국 그냥

오빠가 다 먹엇다고 합니다... 여기도

굉장히 친절하셨지만 제스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