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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어제 저녁은 롯데리아

완두꾸 2021. 3. 10. 09:53

 

 

원래는 소불고기 전골을 해먹으려고

밀키트 같은걸 사놨었는데.. 어제 막상

퇴근길에 밥하기 귀찮음.. 오빠 물어보니까

햄버거 먹고싶대요 전날 저녁에도 먹고싶다함

그래서 롯데리아 시켜먹어썽요 ㅋ.ㅋ

 

 

 

 

 

롯데리아 햄버거는 작고 저희는 돼지니까

햄버거 세트 두개에 단품 두개 해서 총 네개 햄버거 ㅎ

감튀 사이즈업은 안했어요 양심상..ㅋㅋㅋㅋㅋ

하나만 양념감자 어니언으로 바꾸고 콜라 사이즈업

콘샐러드는 오빠 드신다해서 시켰네요..ㅋㅋ

 

불고기버거, 치킨버거, 핫크리스피버거,

사각새우더블버거 이렇게 네가지인데 사각은

첨 시켜봤는데 그냥 패티 두개인거 빼고는

새우버거랑 차이 없어요 ㅎ 그래도 600원 차이?

정도밖에 안나서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

 

 

 

 

 

근데 솔직히 저는 롯데리아 별로 안좋아하는게

제가 좋아서 맛있게 먹을 버거가 없음 ㅎ

예전에 한참 클래식치즈버거 먹었는데 하도

먹었더니 좀 질리는 느낌? 다른 버거들은 그냥

제입에 엄청 맛있다 이건 없는거 같아요..

그나마 먹으면 새우버거? 뭔가 매운 버거가

좀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옛날에 한

10년전에 버거킹에 매운와퍼 있었는데

디아블로보다 훨 매웠는데.. 다시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