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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도 정말 후다닥 지나간거같아요 ㅎ

요즘 하루하루가 넘 빨리간다는...

주말에 하루 술한잔 하기라도 하면

토,일까지 순삭 당해서 정신차리면 또

출근길이라는.. 슬픈 이야기..ㅎ

 

 

 

 

 

주말에 뭐 먹을까 고민할때, 집에서

해먹기도 하지만 배달 시키는게 솔직히

제일 편하고 맛나쥬 ㅎ.ㅎ.. 비빔밥이

먹고싶어서 보는데 딱 비빔밥 메뉴를 시킬만한

곳은 없어서 우연히 발견한 쭈블링 시켰어요.

예전에 나혼산에서 화사님이 별구경 갈때

배달시켜서 싸갔던ㅋㅋ 그 주꾸미비빔밥이더라구용

저는 쭈삼으로 해는데 기본적으로 매콤해서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ㅎㅎ 계란은 추가한거임니다 ㅋ

그리고 일단 양이 겁나 많아서 ㅋㅋㅋ 혼자서

시켜먹으면 왠만큼 마니 드시는 분들도

괜찮지 않을가 싶을 정도의 양이에요 ㅎ

오빠랑 양이 애매할거 같아서 공기밥 하나에

쭈삼추가했나 이랫더니 완전 많아서 남김..ㅋㅋ

맛있었는데 막 또 먹고싶다! 이정돈 아니고

쭈꾸미가 생각나면 먹겠다 정도?ㅎ

 

 

 

 

 

후식은 파리바게트임니다 ㅎ.ㅎ

밥배랑 후식 배는 따로인거 다들 아시죠?ㅎㅎ

파바 샐러드빵이랑 쇼콜라깜빠뉴, 찰깨빵, 생도넛?

쇼콜라깜빠뉴 진짜 촉촉하구 초코맛도 찐하구

맛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빵 ㅎ

찰깨빵은 걍 초딩때부터 좋아하는맛이구 ㅋㅋㅋ

생도넛은 오빠가 시켰는데 코딱지만한데다가

앙금은 너무 달고 기름쩐맛 나서 전 한입

먹다가 뱉음;; 오빠는 맛있대요 입맛이 정말 다 다름

 

샐러드빵인가 사라다빵인가 ㅎ 햄 하나

안들고 야채만 들었는데도 케챱과 마요네즈의

조합은 말 안해도 아시쥬?..ㅎㅎ 저거 먹기전에

로켓프레시로 반찬이랑 뭐랑 좀 시키면서

양배추 슬라이스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시켰는데 시킬걸.. .맛나넹요..ㅎㅎ

암튼 주말도 돼룩돼룰 먹다가 끝났어요 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