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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지

어제 저녁은 배달

완두꾸 2020. 12. 8. 11:04

 

어제는 별로 안추운 느낌이더니 오늘은 진짜 춥네요.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다니.. 날씨도 도랏..ㅎ

암튼 어제는, 아침부터 뭔가 속이 답답하더니만

버스타고 집 가는데 속이 안좋더라구요ㅠ 약간 체한듯

그래서 집가는길에 약국 들러서 소화제를 샀는데요.

계속 안좋을까바 저녁 안먹을지 죽 먹을지 고민하다가..

밥먹고 싶어서 결국 배달 시켰어요..ㅋㅋㅋㅋ

 

 

 

 

설렁탕을 시키려햇는데, 보다보니 사골우거지국이 넘나

맛잇어 보여서..ㅎㅎㅎ 오빠는 뚝배기불고기 시켰어요 ㅋㅋㅋ

저번에 한번 해장한다고 뼈해장국 시켰었는데 맛있었던

설렁탕집이라 설렁탕은 안먹어보곸ㅋㅋㅋ 다른거만 먹어봄요.

아무튼, 뚝불은 처음에 물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뭐여

했는데 겁나 맛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신기방기

우거지국은 고기가 너무 적어서 좀 그랬지만 ㅋ

맛은 엄청 맛잇었어요 우거지도 엄청 흐물흐물해서 ㅎㅎ

밥 말아서 싹싹 먹어버렸답니다..ㅋㅋㅋㅋ 밥 먹고

소화제 먹고 일부러 많이 움직이고 앉아있고 하다가 자니까

오늘은 좀 나은거 같은데, 살짝 배가 꾸룩꾸룩해요 ㅠㅋㅋㅋ

낼모레 검진인데 망했..ㅎ 조심해야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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