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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날씨가 구리네요.

비가 오네마네 한걸 본거같아서 비오려나 했는데

미세먼지 때문.. 어쩐지 눈이 더 따갑더라 ㅠ

마스크 덕에 강제로 미세먼지에서도 보호받고 있네요..ㅎ

 

 

 

 

어젠 저녁을 거하게 먹었어요 ㅋ

곱창에 피자에 치킨, 매운탕까지 야무지게 먹음ㅎ

이유는.. 찐 송별회 ㅠㅠㅋㅋㅋㅋ 오늘 동생이 훈련소

가거등요...ㅎ.ㅎ.... 아마 지금쯕 논산으로 가고있을듯..

근데 진짜 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안쓰러운게 어제도 일하고

퇴소하고 다음날도 바로 또 일해야 한대요 ㅎ 연차 못쓴다고 ㅎ

연차 좀 쓰게 해주지 넘하네.. 산업체라도 자기 연차 잇을텐데..

근데 웃긴건ㅋㅋㅋ 엄마네 회사 다니고 있는데 엄마는 오늘연차쓰고 논산 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ㅠㅋㅋ

아니.. 일은 가야하고 하니까 동생네집에서 미네 마네 했는데

미용실 가려다가 거기가 문닫았나 그러고 밥먹고 하다보니까ㅋㅋ

시간이 없는 관계로 동생이 밀어주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두상이 예쁘네 ㅠㅋ 잘댕겨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