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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에 타먹는 커피는 많았었는데

따로 커피머신은 없었어요 ㅎ.ㅎ

그래서 저는 항상 사다 먹었.. 타먹는 커피는

딱히 엄청 제 스탈두 아니고.. 타먹기도 귀찮고..

얼음 얼려먹기도 귀찮고..ㅋㅋㅋ 그랬는데!!

대표님이 커피머신을 사주셔서 요즘에는

카페 갈 일이 없슴니다 ㅎ 카페언니가 제가

왜 안오나 회사그만뒀나 생각할듯.. 맨날 갔는디..ㅋㅋ

 

 

 

 

암튼 그냥 원두 넣으면 갈아서 나오고

분쇄원두로도 내려먹을 수 있는 커피머신이에요.

캡슐커피랑 고민했는데 그 캡슐 계속 사는 비용도

그렇고 그냥 원두 사서 먹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ㅎ

원두는 스벅커피로 주문해주셔서 일회용컵은

제가 기증을 했씁니다 ㅋㅋㅋ 텀블러 닦기 귀찮을때나

손님 오시면 쓸 용으로 ㅎ 이제 슬슬 더워지니까 플라스틱컵만

샀는데 다시 추워지면 종이컵도 준비해둬야겠어요.

물론 저는 얼죽아지만 뭐 손님들 오실수도 있고 ㅎ

 

암튼 커피머신이 생겨서 아침마다 탕비실이 분주 ㅋㅋㅋ

얼음 얼리는게 쪼곰 귀찮기는 하지만 얼음트레이랑

얼음 보관용기도 싹 새로 사서 냉동실이 든든해요 ㅋㅋ

얼른 집에도 커피머신 들이고 싶다.. 지금은 공간이

없어서 못들이고 있거든요.. 이사하고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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